Introducing Bonjour Bichon / 봉주르 비숑 소개

Bichon

“한 마디 말보다 한 잔의 포도 주스의 위로”
A glass of grape juice comforts more than a hundred words

시놉시스

봉비는 프랑스 본느의 ‘퐁퐁 포도원’ 주인입니다. 포도 농사를 지으며, 최고의 포도 주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죠. 세계 포도 주스 대회를 휩쓸었던 봉비 아빠 폴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봉비입니다. 과묵하지만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져 상상력이 풍부한 봉비는, 오늘도 폴의 포도 주스만큼 맛을 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아빠를 뛰어넘는 최고의 포도 주스를 만들어 주변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포도 주스를 건네고 싶습니다.

Synopsis

Bonjour Bichon is the owner of a vineyard called ‘Pong Pong’. Her goal is to make the best grape juice. She is striving hard to continue the reputation of papa Paul who was the world champion of grape juice competition. Bonjour Bichon is a character of few words and can be whimsical with full of ideas. Someday she hopes to make the best grape juice and share it with her friends.

Bichon
Bichon

성격과 특징

어렸을 때부터 포도 주스를 맛봐서 늘 양 볼이 포도주스로 물들어 있습니다. 진지한 성격의 봉비는 때론 엉뚱하고 상상력이 풍부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잘 생각하며, 행동은 느리지만, 준비는 철저하죠. 한 가지 목표를 정하면 끊임없이 노력하는 끈기 있는 봉비예요.

Character

Her cheeks have the ‘grapey’ glow as she has been enjoying grape juice from her childhood days. She is the serious type but at times with her wild imaginations can bring great ideas. She maybe a little slow but is always well prepared and never gives up on achieving a goal.

능력

큰 머리에 각종 물건들을 넣고 다닐 수 있어요. 친구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봉비는 머릿속에 가지고 다니는 도구 중 하나를 꺼내 친구를 도와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봉비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엉뚱한 물건을 꺼내주어 종종 친구들을 당황시킵니다.

Skills

B.B. carries all kinds of things in her big furry round head. When a friend is in need of help, she would pull out whatever is needed from her furry hair. At times, she would pull out the wrong things due to her wild imaginations and thus embarrasses her friends.

Bichon
Bichon

취미

머리 손질, 포도 주스와 어울리는 음식을 찾아 맛집 탐방

Hobby

Hairdressing, Going on food tours to find good food that goes well with grape juice

좋아하는 것 Likes

봉비의 이동 수단인 자전거 타기, 머리털 안의 물건들로 친구들에게 도움 주기
Bike riding, Helping friends with things in her furry hair


싫어하는 것 Hates

시끄러운 것, 패스트푸드
Noise, Fast Food

Bi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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